1966년 경기도 양평에서 태어나서 충남 대덕에서 잔뼈가 굵어온 그는여덟살 때 부터 풍물을 시작,故송순갑선생님 문하에서 경기,충정 웃다리 농악과 7채 잦은7채가락을 전수, 임광식 선생님께 쇠놀이를 전수, 정인삼선생님께 전라우도농악판굿과 가락을 전수받아 그만의 음악세계를 구축하는 기초를 마련하게 되었다.
1985년 故김용배선생께 사물놀이가락을 전수받고, 故전사섭, 전수덕 선생님께 호남우도 설장고 가락을 사사 받으며 마당패 뜬쇠를 창단하면서 그의 꽹과리소리와 부포짓이 남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 시작하였다.
그 이후로 계속된 수천회의 국내외 공연을 통해 그의 꽹과리소리는 수천수만 가지 변화를 창조하며 우리들의 귀와 마음을 즐겁게 혹은 경악하게 해주었고, 듣고 있으면 무아의 세계에 빠져들 수밖에 없는 그의 꽹과리소리는 우리나라 상공운으로서의 자존심이라 말할 수있다.
1964년 충남 금산에서 태어난 그는
故김봉열선생님께 좌도농악을 전수, 故송순갑선생님께 경기,충청웃다리농악을 전수, 정인삼선생님께 전라 우도농악을 전수 받고, 1983년 전국예술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해 그의 탁월함을 인정받았다.
83년부터 88년 마당패 뜬쇠에 입단하기 전까지 국내외 공연을 통해 국제 감각과 기예를 다진 그는 88년 마당패 뜬쇠에 입단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게 되고, 1991년 ‘사물놀이 진쇠’창단에 함께한 그는 당당히 이땅 최고의 소고잽이로서의 입지를 굳히게 되었다.
악기를 치는 그를 보면 완벽한 그의 호흡과 여유있는모습에 한번 반하게 되고
상모를 돌리는 그를 보면, 그 한없는 부드러움과 깊은 몸짓, 그리고 강렬한 힘과 완벽한 기술에 경악하게 된다.